웰페이스학원

커뮤니티

수강후기

  • 제 목
  • 회계 노베에서 60점 받기까지
  • 작성자
  • 김순수
  • 등록날짜
  • 2021-03-25 23:05:18 / 조회수 : 108
  • 강좌명
  • 2021년 관세사 1차 기본이론 재무회계_이종하
  • 이종하 선생님의 강의를 회계원리부터 재무회계 원가회계 문제풀이까지 듣고, 이번 1차 시험을 보았습니다.

    점수는 목표했던 60점이 나와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모의고사를 풀 때도 늘 60점을 목표로 28~30문제를 풀고 24문제를 맞추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회계는 시간의 압박이 매우 크기 때문에, 그리고 최근에 내국소비세법이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에 시간에 맞춰 목표 점수를 잘 설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종하 선생님의 강의를 되돌아보면,

    회계 점수의 안전한계점을 설정하는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회계 시험은 40점만 넘어도 과락을 면합니다. 반대로 40점을 받지 못해 과락을 받는 확률이 50%가 넘습니다.

    그래서 어떤 시험이 나와도 40점은 최소한 받을 수 있는, 조금 더 욕심을 내면 안정적으로 60점까지 노려볼만한 실력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쉬운 문제가 나오면 넙죽 받아먹을 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재고 유형 사채 등의 빈출 문제만 준비하시고 자본 이후는 버리시는데, 저는 이 방법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준비한 부분의 문제가 하필 고난도로 나오면 그 문제를 풀지 못하고, 공부를 안한 부분은 건드리지도 못하고 찍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이연법인세같은 까다로운 주제가 나와도, 30초만에 답이 나오는 기출문제도 있었습니다. 

    이종하 선생님께서는 이 점을 강조하셨고, 일단 어떤 주제의 문제가 나와도 난이도 중하 이하의 문제가 나오면 풀 수 있게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난이도 중하 이하의 문제만 풀어도 20개는 풀 수 있고, 난이도 중의 문제까지 다 풀면 30문제를 훨씬 넘게 풉니다. 이러면 실수를 웬만큼 해도 절대 40점 밑으로 내려가지 않습니다.

     

    이렇게 범위를 줄이지 말고, 난이도를 실력껏 줄이는 방식으로 접근하신 선생님의 강의 방식에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과락만 면하면 되는 회계에, 어떤 문제가 나와도 절대 과락은 받지 않을 공부법을 선택한 것에 만족합니다.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