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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 목
  • 이종하 세무사님 문제풀이 수강 후기!!!!!!!
  • 작성자
  • HH1920
  • 등록날짜
  • 2021-03-26 11:58:58 / 조회수 : 104
  • 강좌명
  • 2021년 관세사 1차 문제풀이 회계학_이종하
  • 1. 동일한 유형에 대한 반복 훈련

    동일한 유형에 대한 반복적인 훈련을 연달아 리드해주십니다.

    모르는 유형이 무엇인지 인지하며 스스로 오래 걸리고 잘 풀지 못하는 유형이나 문제의 key point를 끝끝내 깨닫게 합니다.

     

    수험생 입장에서도 그렇고 문제를 풀긴 풀었는데 남는 게 없다고 느끼는 과목이, 풀어도 다음에 못 풀 수 있는 과목이 저에겐 회계학이었는데요.

    푼 문제가 다 달라보이고 난이도가 다 다른 것처럼 느껴버려서 너무 힘들었을 때

    동일한 개념에 대해서 형광펜으로 작업하여 동그라미, 밑줄을 치며 문제에서 물어보는 질문만 달라진 것 뿐이라는 걸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종하 세무사님의 당부처럼 동일한 문제를 반복적으로 풀었더니 시험장에서 당황하지 않아 문제가 조금 다르게 표현되어도 바로 이해하였습니다.

     '이 문제는 매출채권과 대손충당금을 물어본 유형인 것 뿐이야. 동일한 문제인데 난 항상 여기서 삐끗했어. 그때마다 문제에서 묻는 물음표 옆으로 가라 그랬어.

     여기서 내가 스스로 수업을 통해 교정했던 건 이 부분이었어. 바르게 푸는 그 루틴을 알려주셨는데 일단 내가 삐끗한 부분은 여기라서

    이 부분은 내가 문제를 잘 읽어야 돼. 그 때 정답을 찍기 전에 그 질문에서 무엇을 물었는지 다시 한 번 보랬어'

    라는 생각으로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고 동일한 개념의 다른 질문을 던졌던 문제를 하도 수업시간에 강조를 해주셔서 득점에 실패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마음도 담대하게 들어가고 미련 없이 시간을 전략적으로 썼기 때문입니다.

    세무사님께서 정말 당부하면서 말씀해주신 선택과 집중이 시험장에서 모든 4과목에 영향을 받아 제가 스스로 시간이라는 제약자원을 컨트롤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2. 밑줄, 형광펜 표시 작업

    문제를 풀 때,

    형광펜으로 한 작업들을 꼭 해야 한다며 하게끔 1강부터 하라고 신신 당부하신 게

    1월~3월까지 문제풀이 때 푼 회계학 문제를 공책에 스스로 정리할 수 있게 한 것 같아요.

    유형을 챕터화하고 한 장으로 요약하고, 해당 유형에 대한 마무리를 지어버릴 때 또한 질문도 하면서 확인 작업을 해나가고 싶을 때

    정말 바보같은 질문부터 스스로 이해한 대로 말해도 동의해주시거나 그것이 그 유형의 개념이다라며 도와주신게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게 공책 정리를 무조건 한다고 되는 게 절대 아닌데, 그 책에 하기 싫어도 다 표시해놓은 형광펜과 밑줄이 혼자서 복습할 때 원동력이었어요.

    당시엔 이걸 왜 형광펜 치지? 하는 부분들이 간혹 있었는데 그 문제는 결국 파고 들어보니 제가 이해하지 못했던 유형이었습니다.

    그리고 알려주신 그 문제에 대한 기본적인 시야, 개념, 포인트를 문제풀이 강의를 혼공할 때 다시 틀어보고, 기본강의 0.5배수를 제공하는 것도 잘 활용해서

    개인적으로 자본, 유형자산에 대해 몰라서 미치겠는 부분을 이겨낼 수 있었습니다.

     

    3. 원가 초반 강의의 통합 계정

    저는 한 번도 원가 문제의 DM, DL, OH 기초 문제를 한 개의 T 계정으로 20초만에 풀어본 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시험장에서 말문제 -> 원가까지 득점을 하고 재무로 넘어가는게 대부분의 전략인데

    그러다보니 쉬운 문제라고 업신 여기고 T T T 3개의 계정을 그려서 맞추는 게 원가 문제를 풀 때 해이하게 행동하는 건지 몰랐어요.

    이종하 세무사님이 통합계정으로 빠르게 질문 값을 도출하는 걸 보고 난 후에야

     '아 내가 아는 문제여도 내가 시간을 많이 쓴거구나. 꼭 맞추겠다고 1분을 쓰는 것도 어쩌면 느린거구나.

    과락을 넘겨야 하니까 이걸 받아들여야 되는구나. 난 이 문제를 맞춰야 하는 수준이니까. 다른 파트도, 다른 과목도 빨리 이런 방법들을 습득해야되는 구나' 하면서

    재무 문제풀이를 수강한 후에 원가 문제풀이에서 깨닫게 해주셨던 것 같습니다.

     

    ' 내가 풀 수 있는 단원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하라고 하셨지 근데 그 단원의 모든 유형을 다 맞출 자신은 없는데 어떡하지? ' 라는 반복되는 불안감에 도달 했을 때, 다시 2번의 힘을 믿고 세무사님이 분명 시험은 자신이 가장 약한 부분을 극복하는 것이다며 우정어린 충고를 해주신 부분이 시험장까지 저를 잡아주셨어요. 이건 확실해요.

     

    4. 질문에 대한 답변 CLAAAAAAS

    잘 푼 문제도 못 푼 문제도 항상 성실하게 동등하게 깔끔히 대답해주셨습니다. 솔직히 양심이 있어서 2~3번은 다시 생각해보고 정리해서 여쭤봤어요.

    알고 한 질문에서도 배울 것이 있었고 그 때 내가 모른다는 걸 알게 도와주셨습니다. 이게 정말 컸습니다.

    답변이 정말 깔끔했어서 제가 재무회계 기본이론도 필요한 부분을 듣고 문제풀이는 완강하였는데

    그 때까지 머릿 속에서 해결이 안되는 부분을 해결해주시는 강사님이 계셔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세무사님 말씀대로 묵묵히 힘들어도 따라가니까 제가 점수에 상관없이 마음가짐이 많이 많이 든든해졌어요! (합격!)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배운게 많아서 이렇게 장황하게 남겼어요! 항상 건강하시며 유쾌하게 본 업 모두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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